[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융복합보안관리 전문기업 이글루 이글루 close 증권정보 067920 KOSDAQ 현재가 6,150 전일대비 100 등락률 -1.60% 거래량 75,982 전일가 6,25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AI로 사이버 위협 증가…유망주 3選" [클릭 e종목]"이글루, AI 보안관제 솔루션 주목" [특징주]이글루, 오픈AI 앱스토어 ‘GPT스토어’ 출시…MS 애저 파트너 부각↑ (대표 이득춘, www.igloosec.co.kr)는 농협중앙회 IT본부분사에 금융권에서는 처음으로 이기종 방화벽 정책관리시스템인 '스파이더(SPiDER)-FM'을 공급 및 구축을 한다고 22일 밝혔다.


농협의 '스파이더-FM'도입은 은행권에서는 최초로 이루어진 것으로 각종 사이버침해(DDoS, Worm 등)에 대해 개별적으로 관리되던 방화벽의 전체 사이클 관리와 문제의 예방 및 대응을 자동화 프로세스로 통합 관리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농협은 ‘스파이더-FM’의 도입으로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다수의 방화벽과 스파이더 TM을 연계하여 일원화된 관리 포인트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며 "보안관리자는 방화벽에 적용되는 각종 정책을 체계화하여 자동화된 이력관리를 통해 정보보안의 수준을 향상 시키고 방화벽 관리운영의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AD

이득춘 대표는 "관리되지 않은 방화벽은 네트워크의 취약점이 될 수 있고 성능저하의 요인이 된다"며 "많은 수의 방화벽이 설치 되어 있는 은행권의 경우 스파이더-FM이 이러한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고 비상사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글루시큐리티는 지난해 스파이더-FM과 관련하여 '이기종 방화벽 통합관리시스템 및 방법'에 대한 특허를 획득하였으며 편의성과 함께 검증된 특허 기술력을 토대로 금융권을 중심으로 공공 시장, 일반기업 공략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임철영 기자 cyl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