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내년 초로 예정돼있던 한화증권과 푸르덴셜투자증권의 합병이 잠정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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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한화증권은 "내년 1월1일로 예정돼 있던 푸르덴셜투자증권과의 합병이 이날 결정을 통해 '내년 중 합병'으로 연기됐다"고 밝혔다. 합병 연기 사유로는 IT 시스템 업그레이드 및 조직 통합 문제 등을 들었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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