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채권시장이 강세흐름을 보이고 있다. 연평도에서 포사격훈련을 시작했지만 북한의 대응이 없기 때문이다. 지난번에도 강해진 경험이 있어서 그런듯 싶다. 다만 참여자가 제한적이고 내년도 발행물량 부담도 있어 강세가 확대되긴 어려울것같다.” 20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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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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