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북한이 유엔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핵 사찰단 복귀를 수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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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CNN은 현재 북한을 방문 중인 빌 리처드슨 뉴멕시코주 주지사가 북한과 이같이 합의했다고 전했다. 리처드슨 주지사는 이와 함께 북미 군사 핫라인 개설에도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은 앞서 지난 해 4월 6자회담 중단과 영변 핵시설 재가동을 발표하며 IAEA의 핵 사찰단을 추방시킨 바 있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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