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LG패션 타운젠트 새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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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LG패션(대표 구본걸) 타운젠트는 20일 야구선수 박찬호와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20일 LG패션은 "사회와 가정에서의 완벽한 역할수행으로 균형 잡힌 성공과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는 박찬호를 광고모델로 기용했다"면서 "타운젠트의 주요 타깃인 삼사십대 남성들과 보다 친밀한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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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패션은 박찬호를 통해 직장에서의 세련되고 도회적인 연출과 가정에서의 여유롭고 편안한 모습을 조화롭게 추구하는 '아메리칸 컨템포러리 룩'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LG패션 권병국 상무는 "외관적인 미에 치중해 불편하거나 지나치게 기능성에 충실해 트렌드에 뒤쳐져 보이는 것이 아닌 실용적이면서 감각적인 연출이 가능한 '아메리칸 컨템포러리 룩'이 2011년 새로운 캐주얼 정장 트렌드로 떠오를 것이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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