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캐주얼브랜드 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는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하고 모바일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20일 베이직하우스에 따르면 새로 선보인 어플리케이션에서는 베이직하우스의 제품정보와 화보 감상은 물론 다양한 이벤트 및 매장 정보들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다.

올 겨울의 필수 패션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는 리-패딩 점퍼의 20% 할인 쿠폰을 다운 받을 수 있다.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베이직하우스의 리-패딩(Re-padding) 점퍼의 색상과 가격 등 자세한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GPS기능을 이용하여 주변 매장 정보 검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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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김현중과 윤은혜의 카탈로그 사진 및 동영상 등도 즐길 수 있다. 기존에 공개되었던 카탈로그는 물론 미공개 카탈로그들과 다양한 화보 촬영 동영상을 감상 및 다운이 가능하다.


베이직하우스의 조홍준 마케팅 팀장은 "늘어나는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모바일 페이지에 오픈에 이어 베이직하우스의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하게 됐다”며 “추후 SNS기능 추가 및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모바일 서비스 강화는 물론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통해 적극적으로 고객들과 소통할 것이다”고 전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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