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오라클은 16일 2분기 실적이 주당 51센트(잠정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통신이 실시한 전문가 조사 예상치인 주당 46센트를 상회하는 것이다. 한편 2분기 매출은 86억 5000만달러로 역시 전문가 예상치인 83억 4000만달러 이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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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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