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와 코엑스·한국무역정보통신·한국도심공항 등 임직원들은 16일 코엑스에서 '사랑이 넘치는 무역센터,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한국무역협회와 코엑스·한국무역정보통신·한국도심공항 등 임직원들은 16일 코엑스에서 '사랑이 넘치는 무역센터,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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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한국무역협회와 코엑스·한국무역정보통신·한국도심공항 등 임직원들은 16일 코엑스에서 '사랑이 넘치는 무역센터,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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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들은 '이웃과 함께하는 겨울맞이'를 주제로 약 280점의 물품을 기부했다. 특히 사공일 무역협회 회장은 직접 사인을 한 G20 정상회의 정상증정용 기념품을 기부했으며 오영호 무역협회 부회장은 철과 알루미늄으로 만든 유명작가의 설치미술 작품을 출품했다.


이번 바자회를 통해 얻어진 판매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돕기에 쓰여진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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