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리소스, "2013년까지 500개 '생산정' 완료하겠다"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자원개발업체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20 15:30 기준 가 대량생산위해 2013년까지 500개이상 생산정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빈카사는 생산정을 완료하고 2011년부터 본격적인 매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생산과 동시에 2013년까지 500개의 생산정을 완료할 예정이며 이후에도 꾸준히 생산량을 늘려 대형유전으로 만들계획이다. 테라리소스는 지난 2007년 바쉬콜토스탄 공화국의 빈카사를 인수한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바쉬코르토스탄 공화국은 회사의 최대주주인 예당컴퍼니와 공화국내 천연자원의 개발과 투자에 대한 양해각서도 체결한 상태"라며 "앞으로 빈카사의 유전사업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회사는 데본기의 경우 탐사결과 3400만 배럴을 추가로 진행하고 있어 인증과 동시에 생산할 예정이라며 이를 위해 러시아 최고의 생산정 설치 전문업체와 판매 및 회계에 대한 시스템 구축를 완료한 가운데 데본기에 대한 진행으로 지분가치를 더욱 높여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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