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삼성카드는 시장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0일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삼성카드는 상품개발 및 회원유치 조직을 재편하고 카드 비활성화 시장 개척을 위한 신사업팀을 신설, 신시장 선점과 확대를 위해 신규사업부문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지역거점 영업조직을 회원유치와 가맹점마케팅 조직으로 이원화 해 지역 거점 조직의 차별화와 전문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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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속적인 혁신활동으로 회사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경영혁신실을 신설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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