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매도 공세에도 지수선물 꿋꿋
외국인 5000계약 순매도..지수선물 강보합 유지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외국인의 선물 순매도 규모가 5000계약을 넘어섰지만 코스피200 지수선물은 꿋꿋하다.
전날 개인의 매도 공세를 견뎠던 지수선물은 더 강한 상대인 외국인의 매도 공세에도 소폭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14일 오전 11시36분 현재 지수선물은 전일 대비 0.10포인트 오른 263.05를 기록하고 있다.
외국인 선물 순매도 규모가 5173계약으로 확대됐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2144계약, 949계약 순매수하고 있다. 매도 차익거래를 주도하는 국가가 1547계약 매수우위를 더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1829억원 매도우위다. 10시30분 이후 매도 공세가 주춤하는 상황.
AD
시장 베이시스가 전날에 비해 크게 위축되며 현재 -1.2포인트 안팎에서 형성되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병희 기자 nut@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박병희 기자 nut@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