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방글라데시 경찰이 치타공시에서 발생한 근로자 폭력시위와 관련해 관련자 및 가듬자 3만명을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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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번에 방글라데시 경찰은 발생한 근로자 폭력시위에서 기물을 파손하고 경찰을 공격하는 등의 혐의로 최대 3만명에게 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이날 시위로 치타공시에서는 근로자와 경찰이 충돌해 4명이 사망하고 100여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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