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서, 여종업원 6명이 1회당 20만원 화대 받고 성매매…성매수남 92명 등 불구속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충남 청양읍내 가요주점에서 여자종업원 6명을 고용,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와 여종업원 및 성매수남 100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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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충남 청양경찰서는 유흥업소를 운영하는 나모(69)씨 등 업주와 실장(마담), 여종업원 6명, 성매수남 92명 등 100명을 성매매알선등행위처벌에 관한법률 위반으로 불구속 했다.


경찰에 따르면 업주 나씨 등은 7월부터 9월까지 주점에 찾아온 손님들을 상대로 1회당 20만원의 화대를 받는 등 126회에 걸쳐 성매매 알선 및 성매매를 해온 혐의를 받고 있으다. 성매수남 92명은 댓가를 주고 성을 산 혐의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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