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신한카드는 저소득 가정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신한카드 임직원들은 홍은동, 홍제동 지역에 있는 총 65가구의 저소득 가정에 겨울철 난방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연탄, 등유와 쌀, 이불, 방한복 등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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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한 직원은 "겨울나기가 힘겨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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