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서울시와 인천시 경기도는 5일 시·도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수도권 시·도 식품안전관리 업무협력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3개 지방자치단체는 앞으로 대형 식품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또 식품의 생산, 가공·제조, 조리, 유통, 판매 등 전 분야에 걸쳐 협력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시·도간 업무협약은 우리나라 식품의 최대생산지이고 소비시장이기도 한 수도권의 식품안전을 지키며 우리나라 식품안심문화를 선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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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도권 시·도 식품안전관리 업무협력 정기협의회는 연2회 정례적으로 개최된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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