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금융권 막바지 채용 잇따라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5일 취업포털 커리어(www.career.co.kr)에 따르면 신라저축은행, 푸르덴셜투자증권 등 금융권이 막바지 채용을 실시한다.
신라저축은행은 금융일반, 전산분야 외 신입(인턴)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 지원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 및 내년 2월 졸업예정자로서 전 학년 평균 B학점 이상이면 된다. 7일까지 신라저축은행 홈페이지(www.slbank.co.kr)에서 접수하면 된다.
푸르덴셜투자증권은 자산관리, 증권전문직 등의 분야에서 경력사원을 선발한다. 관련 경력 1~2년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31일까지 해당 홈페이지(www.pru.co.kr)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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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트레이드증권은 해외주식, 지점영업, IT 등 총 9개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 사원을 모집 중이다. 신입은 4년제 대졸 이상의 학력을 갖추면 되고, 경력은 해당분야에 2~3년 이상의 경력이 있으면 된다. 8일까지 이메일(insa2@etrade.co.kr)로 접수하면 된다.
HMC투자증권은 지점영업, 경영지원 등 각 분야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4년제 대졸 이상 및 내년 2월 졸업예정자로서 토익 600점 이상이면 된다. 지점영업 분야는 증권투자상담사 또는 증권펀드투자상담사 자격증을 소지해야 가능하다. 13일까지 해당 홈페이지(hmcib.career.co.kr/jobs)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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