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삼성은 D램 공정기술에서 세계최고 제조경쟁력을 확보해 메모리사업분야 최대 성과 창출에 기여한 삼성전자 이태우 수석(반도체사업부 메모리제조센터)을 2010 자랑스런 삼성인으로 선정했다.


이 수석은 D램 46nm와 56nm 제품에서 업계최초로 누적수율 90% 이상을 달성하며 삼성의 위상을 높였음은 물론, 수율분야의 핵심전문가로 메모리사업 최대 성과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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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삼성인상 수상자에게는 1직급 특별승격과 함께 1억 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지며, 재직 중 2회 이상 수상자로 선발될 경우 '삼성 명예의 전당'에 추대될 수 있는 후보자격이 주어진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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