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영규 기자]20대 감각의 새로운 엔터테이닝 스페이스 엠넷펍(Mnet Pub)이 오픈 1주년을 맞아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매주 화요일마다 미국식 정통 맥주인 '밀러'를 1만 5000원의 가격에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회다.
제공되는 맥주는 '밀러제뉴인드래프트'로 세라믹 콜드 필터링 공법의 특수 여과과정을 거친 생맥주로 부드러움과 신선함이 특징이다.

엠넷펍을 운영하는 엠넷미디어 허장열 사업부장은 "엠넷펍에서 가장인기 있는 아이템인 '맥주'를 부담 없는 가격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기회 "라고 설명했다.


현재 엠넷펍은 세계 유명 생맥주를 제공하고 있으며 세계 트렌드에 맞춘 컴포트 푸드(Comfort Food)와 가정식 요리를 제공해 여성들의 선호도가 무척 높다.

특히 매일 다양한 음악의 디제잉 쇼를 라이브로 진행하며 주말에는 유명 아티스트나 인디 밴드가 직접 출연, 공연을 한다는 점 때문에 20~30대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공연의 경우, 아티스트와 관객이 직접 만나는 공간적 특성이 강해 콘서트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지금까지 YB, 슈프림팀, 언니네 이발관, 데이브레이크, 크라잉넛, 노브레인 등 국내 최고 인기 밴드들이 엠넷펍의 무대에 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선보였다.


한편 엠넷펍은 '펍' 컨셉에 음악적 감성을 접목한 새로운 복합 문화 공간으로 <슈퍼스타K>, <엠카운트다운>, <20's Choice> 등 20대들에게 가장 어필하는 뮤직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보유한 엠넷미디어가 직접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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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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