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대외경제 여건 악화로 내년 한국경제의 성장세가 둔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영국 시사주간 이코노미스트가 예상했다.


이코노미스트는 28일 '2011년의 세계'에서 내년을 '불확실성의 해'로 진단하며 이같이 분석했다.

이코노미스트는 또 "국가 경쟁력 순위를 높이기 위해 각 국가들이 투자자들에게 강한 메시지를 보낼 것"이라고 예측했다. 투자가 줄어들고 일자리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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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후발 주자들이 '친기업' 환경을 조성하면서 부상할 것으로 예견했다.

특히, 아프리카와 터키,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지역이 '뉴BRICs'로 빠르게 떠오르고 있다고 이코노미스트는 전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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