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로 스키·보드 싸게 즐겨요"
$pos="L";$title="";$txt="";$size="300,200,0";$no="201011281259256584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스키와 보드 매니아들이 열광하는 본격적인 스키시즌이 시작되면서 카드사들이 각종 스키장 할인 및 다양한 이벤트를 쏟아내고 있다.
28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KB카드는 내달 1일부터 스키장 폐장일까지 전국 9개 주요 스키장(용평, 무주, 하이원, 휘닉스파크, 비발디파크, 엘리시안강촌, 오투, 현대성우, 오크밸리 등)에서 리프트권, 렌탈, 스키강습 및 부대시설 이용 시 최고 5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내달 12일까지 행사에 응모하고 행사기간 동안 KB카드로 50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스키장 콘도 1박 숙박권과 리프트권을 제공한다.
씨티카드도 전 회원을 대상으로 지산리조트와 하이원리조트에서 현장할인 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먼저 지산리조트에서는 리프트·렌탈·강습 25%, 콘도식당 10% 현장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하이원리조트에서는 리프트·렌탈·강습 30%, 콘도·호텔 50%∼30%, 기타 부대시설 40%∼10% 현장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롯데카드도 본격적인 스키시증은 맞아 전국 9개 유명 스키장에서 롯데카드로 결제 시 리프트권, 장비대여료, 강습비 등을 최고 50% 현장할인 해주는 '롯데카드 윈터(Winter)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신한카드 역시 국내 9개 스키장에서 리프트ㆍ렌탈ㆍ강습 할인은 물론 다양한 연계 혜택도 제공하는 '신한카드 올댓레저 SKI Festival! 설원을 누려라~'를 내년 2월 말까지 진행한다.
삼성카드도 겨울 스키시증동안 국내 6개 스키장(보광 휘닉스파크, 무주리조트, 알펜시아, 베어스타운, 에덴밸리 리조트, 한솔 오크밸리 등)에서 리프트권 구입 및 장비대여 시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스키장 할인 이벤트를 펼친다. 특히 이번 할인 이벤트가 진행되는 스키장에서는 할인 혜택 뿐만 아니라 이용금액 전액에 대해 보유한 포인트로도 결제 가능하다.
스키장 리프트ㆍ렌탈 할인 및 포인트 결제는 삼성카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스키장 내 리프트권 판매처 및 장비 대여소에서 삼성카드로 결제할 경우 할인된 가격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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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한 관계자는 "많은 카드사들이 특화 마케팅으로 전국 스키장 할인 및 각종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로 하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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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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