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면 또 하한가..사흘간 13%↓
연평도발로 인한 달러 강세도 하락세 부추겨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원면 가격이 또다시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져 1개월 최저치를 기록했다. 중국 당국이 투기자본의 은행대출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힌 것이 악재가 됐다. 북한의 연평도발, 유럽 재정문제 등으로 인한 달러화 강세도 원면 가격 낙폭을 키운 요인으로 분석됐다.
조 크로프 & 시드 러브 컨설팅의 대표 시드 러브는 "중국의 가격통제 노력이 힘을 발휘하고 있다"면서 "남북한 문제로 인한 달러화 강세도 원자재 시장 전반을 압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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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국제거래소(ICE) 3월만기 원면은 전일대비 파운드당 6센트(5.1%) 하락한 1.1179달러로 지난달 20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원면은 지난 사흘간 13.44% 떨어졌으며, 10일 1.5195달러로 사상최고치를 경신한 후 26%나 하락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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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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