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한국거래소가 비상경제대책기구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23일 오후 6시 한국거래소는 비상운영체제로 전환 비상대책위원회와 비상대책실무반을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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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관계자는 "증시 주변상황을 점검하는 것이 주요 업무가 될 것"이라며. "해외시장 한국물 등을 점검하고 금융당국과도 긴밀한 공조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오는 24일 오전 비상경제대책기구 회의를 연다. 국내외 금융시장과 관련한 회의를 열 계획이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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