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한반도 상공에 미군의 랩터 F-22와 공중급유기가 한반도 상공에서 대기 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23일 "오산, 군산기지의 미군 전투기는 물론 일본에서 상륙한 미군의 F-22랩터가 한반도상공에 대기중"이라고 밝혔다.

현재 연평도에서는 이날 오후 4시42분 현재 1시간 동안 남북간 교전이 중단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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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북한의 해안포 사격으로 발생한 해병대 중상자 4명 중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병대 관계자는 "중상자 4명을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하던 중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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