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금융감독원은 지난 9, 10일 맥스브로가 제출한 '중요한 자산양수도 결정'에 대해 "주요사항보고서의 내용중 외부평가기관의 분석과 관련해 매출액 수량을 산정한 세부근거 등의 누락이 있어 정정명령이 부과됐다"고 19일 공시했다.

AD

서소정 기자 ssj@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