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스포츠투데이 한윤종 기자]19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종합 촬영소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영화 '소중한 날의 꿈' 현장 공개에서 배우 오연서(왼쪽부터), 박신혜, 송창의가 더빙을 맡아 목소리 연기를 하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발표 15분 전' 소름 돋는 타이밍 "또 미리 알았나...
AD
스포츠투데이 한윤종 기자 hyj0709@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