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18일 장초반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만 '팔자'에 나선 가운데 강보합권을 유지하고 있다.


오전 9시41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대비 0,63% 오른 517.39를 기록 중이다. 외국인이 28억원의 매도 우위를 나타내고 있지만 개인 순매수 물량이 43억원에 이르러 상승세를 지탱하고 있다. 기관은 1억원의 순매수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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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료담배(-0.06%), 섬유의류(-0,04%), 인터넷(-0.21%) 등의 업종이 약보합세를 나타내고 있을 뿐 대부분 업종지수가 강보합 내지는 상승세다. 특히 컴퓨터서비스(+1.0%), 소프트웨어(+1.15%) 등 업종의 오름폭이 크다. 제약업종도 1.37%의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첫 거래를 시작한 한국전자인증은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로 직행, 공모가 1600원을 크게 웃도는 20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미디어홀딩스가 9% 이상 오르는 등 CJ미디어 관련주도 전날에 이어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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