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무기체계와 관련한 전문가들이 19일 한자리에 모인다.


방위사업청은 18일 "내년 방위사업청 개청 5주년을 맞아 새로운 발전전략을 구상하기 위해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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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부터 이틀간 경기도 용인 소재 퓨쳐리더십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워크숍에는 방사청 과장급 보직자와 육.해.공군, 방위산업진흥회,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의 주요 간부 등 총 200여 명이 참가한다.


방사청은 향후 5년의 전략적 방향 및 방위산업 주체의 역할분담 방안을 제시하고 ▲방산수출 진흥 및 방산 경쟁력 강화 방안 ▲우수인력 충원 및 전문성 향상 방안 ▲획득문화 및 조직 선진화 방안 ▲대국민 신뢰 확보 방안 등 세부주제에 대한 분임토의를 실시할 예정이다.

양낙규 기자 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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