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3자녀 및 신혼부부 특별공급에 대한 3차보금자리 사전예약 경쟁률(오후2시 기준)이 1.3대1로 나타났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 따르면 1지망 오후2시 기준으로, 3자녀 특별공급(70점 이상)은 470가구 공급에 343명 접수로 0.73대 1이며 , 지구별로 ▲서울항동(39가구)은 0.92대1 ▲인천구월(146가구)은 0.42대1 ▲하남감일(285가구)은 0.86대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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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특별공급(1순위)의 경우는 전체 경쟁률은 708가구 공급에 1189명 접수로 1.68대 1이며, 지구별로 ▲서울항동(59가구)은 3.71대1 ▲인천구월(220가구)은 1.11대1 ▲하남감일(429가구)은 1.69대1로 집계됐다.


특히 신혼부부 공급분의 경우 입지와 물량면에서 '쏠림'이 예상됐던 하남감일(1.69대1)보다 서울항동(3.71대1)이 앞서서 귀추가 주목된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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