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둔 17일 수험생들에게 힘내라는 격려 메시지를 청와대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전달했다고 김희정 대변인이 전했다.

AD

이 대통령은 메시지에서 "수험생 여러분, 그동안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준비하느라 힘들었지요"라고 인사를 한 후 "일기예보에 따르면 내일 날씨가 많이 춥지는 않다고 해서 다행으로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아무쪼록 건강 유의하고 오늘 잠도 잘 자고 편안함 마음으로 내일 시험 잘 봐서 그동안 노력한 보람이 있기를 바랍니다. 수험생 여러분,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조영주 기자 yjch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