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한마디] 전달 데자뷰? 선물 111.90까지 급등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채선물이 한때 111.90까지 급등했다. 김중수 한은 총재의 표정이 좋지 않다는 소식이 들리며 금리동결이 아니냐는 전망이 커졌기 때문이다. 지난달에도 주문실수로 인해 선물이 급등한바 있어 동결가능성에도 무게가 실리는 모습이다. 또 선물이 급등하면서 따라서 매수한곳도 있어보인다.” 16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AD
김남현 기자 nhk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