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스 제이, '프레지던트' 최수종 숨겨진 아들로 캐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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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한윤종 기자]남성그룹 트랙스의 보컬 제이가 KBS2 드라마 ‘프레지던트’에 발탁됐다.


제이는 대권에 도전하는 젊은 정치인 장일준 역을 맡은 최수종의 숨겨진 아들 유민기역을 맡았다.

제이가 맡은 유민기 역은 결혼 전 장일준의 불같은 사랑으로 태어나 장일준과 아내 조소희(하희라 분) 사이에 갈등을 일으키게 될 중요 인물이다.


특히 극 전반 전도유망한 다큐멘터리 PD로 등장해 장일준 캠프의 선거과정을 촬영하면서 아버지가 아닌 한 남자로서 장일준이 가지고 있는 정치적 꿈과 야망을 알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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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관계자는 “스태프들이 제이를 볼 때마다 막 데뷔한 최수종을 보는 듯해 깜짝 놀랄 정도이다”며 “판박이 외모는 물론 눈빛에서 나오는 그윽한 연기까지 닮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제이는 이번 드라마 ‘프레지던트’를 통해 연기자로서 새로운 매력을 공개할 계획이며 한국의 대통령 선거과정을 실감나게 보여줄 리얼정치 드라마 '프레지던트'는 오는 12월 8일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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