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외국인 국고채투자과세안에 대한 서명을 받고 있다. 10명의 서명이 있으면 법안제출이 가능한데 현재까지 5명정도의 서명을 받았다. 이번주 제출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늦어도 다음주까지는 법안제출이 가능할 듯 싶다.” 11일 김성식의원실은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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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실은 “법안내용은 비과세에 대한 폐지로 원래대로 환원하자는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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