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꽈당 엔딩의 주인공은? '병태-민재' 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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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SBS 주말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병태(김영철 분)와 민재(김해숙 분)의 커플 꽈당 엔딩으로 종영했다.


그동안 '인생은 아름다워'에서는 '인생은 언제 넘어질지 모른다'는 의미에서 꽈당 엔딩을 선보였다. 7일 63화로 종영을 맞이하면서 마지막 꽈당엔딩은 누가 장식할지 관심이 모아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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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마지막에 넘어진 사람은 민재와 병태. 두 사람은 자전거를 타고 시모(김용림 분)에게 오던 중 넘어지며 서로의 사랑만큼이나 진한 포옹으로 베스트 엔딩을 장식했다.


이후 방송 말미에는 지금까지 보여줬던 꽈당엔딩이 전파를 타면서 시청자들에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 ghdps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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