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일렉트로니카 뮤지션 육섹, 13일 내한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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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고경석 기자]프랑스 출신의 유명 프로듀서 겸 일렉트로니카 뮤지션 육섹(YUKSEK)이 오는 13일 오후 10시 서울 광진구 W서울워커힐호텔 우바(Woobar)에서 첫 내한 파티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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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섹은 다프트 펑크, 저스티스와 함께 프랑스 3대 인기 DJ로 알려졌으며 레이디 가가, 미카, 카이저 치프, 우탱클랜, 부바, 타히티 80 등 수많은 뮤지션들과 작업한 바 있다.


지난해 빈티지 키보드와 FX보드를 이용해 만든 첫 싱글 '투나잇(Tonight)'과 후속곡 '엑스트라볼(Extraball)'로 기록적인 앨범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전세계 일렉트로니카 팬들에게 높은 인기를 누렸다.


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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