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의 중국 공장 승인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소식에 디스플레이 장비주가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5일 오후 1시40분 현재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는 전일대비 5.68% 상승한 2885원을 나타내고 있다. 아바코 아바코 close 증권정보 083930 KOSDAQ 현재가 16,120 전일대비 110 등락률 -0.68% 거래량 187,294 전일가 16,23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아바코, 이차전지 장비 경쟁력 입증…최대 실적 전망” [클릭 e종목]“아바코, 이차전지·OLED·MLCC 장비 다양화” [특징주]아바코, AI칩 적용 PCB 건식장비 해외진출…파트너사 나스닥 상 (+1.64%)와 LG이노텍 LG이노텍 close 증권정보 011070 KOSPI 현재가 500,000 전일대비 75,000 등락률 +17.65% 거래량 598,835 전일가 425,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LG이노텍, 단기 급등에도 여전히 저평가…목표가↑" LG이노텍, '피지컬 AI' 대학생 유튜브 광고 공모전 개최 [특징주]LG이노텍, 1분기 실적 호조 기대감에 13%대 강세 (+2.73%) 등도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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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업계에 따르면 중국 중앙정부는 최근 베이징에서 개최된 국무원 회의에서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의 중국내 LCD 공장 투자 신청을 모두 승인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 말 삼성전자는 총 2조6000억원을 들여 장쑤성에 7.5세대 LCD패널을, LG디스플레이는 광저우에 4조7000억원을 투자해 8세대 패널공장을 건립한다는 투자신청서를 중국 정부에 제출한 바 있다. 두 업체는 승인 여부를 8개월째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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