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의 중국 공장 승인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소식에 디스플레이 장비주가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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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등도 상승세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국 중앙정부는 최근 베이징에서 개최된 국무원 회의에서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의 중국내 LCD 공장 투자 신청을 모두 승인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 말 삼성전자는 총 2조6000억원을 들여 장쑤성에 7.5세대 LCD패널을, LG디스플레이는 광저우에 4조7000억원을 투자해 8세대 패널공장을 건립한다는 투자신청서를 중국 정부에 제출한 바 있다. 두 업체는 승인 여부를 8개월째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강미현 기자 gro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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