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리스트 '910 드라이버'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타이틀리스트에서 910 시리즈 드라이버(사진)를 출시한다.


'아이돌스타' 노승열(19ㆍ타이틀리스트)과 '장타자' 김대현(22ㆍ하이트) 등 26명의 투어 선수들이 '내셔널타이틀' 한국오픈에서 먼저 사용해 관심을 끌었던 모델이다.

AD

타원형의 페이스 인서트를 채택해 스윗 스팟을 기존 모델보다 15%나 증가시켰고, 크라운도 17%나 얇게 설계해 최적화된 무게 중심과 비거리 증대 효과를 실현했다.


깊고 낮게 위치시킨 무게추 덕분에 임팩트 시 헤드의 안정성과 구질, 발사조건도 더욱 향상시켰다. 로프트와 라이를 -0.75도에서 +1.5도까지 0.75도 간격으로 4단계씩 조절 가능해 16가지의 다양한 탄도와 구질을 제공한다는 점이 독특하다. 이달 중순에 발매될 예정이다. (02)3014-3800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