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무라카미 류, 전자책 회사 설립한다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일본의 인기 소설가 무라카미 류(58)가 조만간 전자책을 제작하는 회사를 만들 예정이라고 요미우리신문 등이 2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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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카미와 콘텐츠 제작사인 구리오가 공동으로 출자해 설립할 새 회사의 이름은 'G2010'다. G2010은 무라카미의 기존 발표 작품이나 신작 외에 또 다른 인기 작가인 요시모토 바나나(46), 세토우치 자쿠초(88) 등의 미발표 작품을 전자책으로 펴낼 예정이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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