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한국상장회사협의회는 오는 28일 코스닥협회와 함께 '중소기업의 국제회계기준(K-IFRS) 전환시 유의사항 및 운용사례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의 후원으로 오후 2시부터 3시간동안 금융감독원 2층 대강당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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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로는 김영덕 하나세무회계컨설팅 대표, 김태식 한국공인회계사회 연구위원, 김성선 CU전자 부장 등이 나서 'K-IFRS 회계처리상 유의사항', 'K-IFRS 전환시 주요 이슈 및 차이점' 등을 설명한다.


상장협 관계자는 "상장 중소기업은 상장 대기업과는 달리 IFRS에 대한 이해부족, 연결재무제표를 기본으로 하는 시스템 운용 능력 부족 등 IFRS 도입 준비에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들에게 K-IFRS 회계처리 및 시스템 운영상 유의사항과 운용사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번 설명회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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