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기상청은 26일 오전 3시40분을 기해 안양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했다.


이들 지역에는 이날 초속 12~18m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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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기상청은 25일 오전 10시를 기해 안산과 시흥, 김포, 평택, 화성 등 경기 서해안 5개 시에 강풍주의보를 내렸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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