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기상청은 25일 오전 9시를 기해 고창과 부안, 군산, 김제 등 전북 4개 시군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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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은 초속 14-18m 강풍이 불겠고 27일에 해제될 전망이다.


기상대는 앞서 이날 오전 2시를 기해 전북 남·북부 앞바다와 서해 남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를 내렸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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