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윤영두 아시아나항공 사장(오른쪽)과 제임스 호건 에티하드항공 최고 경영자는 25일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인천~아부다비 노선 공동운항에 대한 조인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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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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