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이 보유하고 있던 하나금융지주 지분 전량을 처분키로 했다고 20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테마섹은 하나금융 지분 2040만주를, 주당 3만4300원~3만5500원 가격에 매각할 계획이다. 총 규모는 6억4200만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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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섹은 하나금융지주 9.6%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크레디트스위스가 지분 매각을 주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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