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절상' 유키스 일라이, 결국 수술..향후 활동은?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최근 안무 연습 도중 부상을 당했던 유키스의 멤버 일라이가 결국 수술대에 올랐다.
일라이는 19일 오전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건국대학교병원에서 응급수술을 받았다.
지난 17일 새벽 안무연습을 하던 도중 넘어져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일라이는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오른쪽 손목뼈에 골절과 인대손상이 발견돼 불가피하게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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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소속사 NH미디어는 "컴백 직후라 일라이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정상적으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며 "담당의사의 소견에 따르면 다행이 걱정했던 것만큼 큰 부상이 아니라 수술 후 회복정도에 따라 활동이 가능할 것 같다. 무엇보다 일라이 본인도 활동에 대한 의지가 강하다. 수술 후 경과를 지켜본 후에 방송출연 등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서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키스는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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