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EU 상표디자인 출원 설명회' 개최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코트라는 15일 오전 9시부터 서초구 염곡동 본사에서 '유럽연합(EU) 시장 상표디자인 출원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설명회에는 유럽연합의 상표디자인 등록기관인 'EU 상표디자인청(OHIM)'의 디자인출원국장과 국제협력과장을 비롯해 이윤교 변호사가 연사로 참가해 '유럽에서의 상표 및 디자인 보호', '성공적인 EU시장 상표출원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할 례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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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라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과 중국의 EU 상표디자인청(OHIM) 출원건수는 각각 3844건과 2936건인데 반해 우리나라의 경우 1221건에 불과한 실정이다.
윤재천 지역조사처장은 "EU시장에 상표디자인을 출원할 경우 27개 회원국 전체에서 보호받을 수 있다"며 "한-EU FTA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지재권보호에도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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