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박해춘 용산역세권개발 회장은 1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서부이촌동 주민의 동의율은 57.1%로, 법적요건 50%를 갖췄다"며 "하지만 반대 주민이 730가구(43%)나 돼 원활한 사업추진이 가능할지 의구심이 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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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회장은 "주민동의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세계 금융위기 이전에 주민보상비로 제시했던 약속을 끝까지 지키겠다"며 "주민재정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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