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C, 장관감으로 어울릴 것 같은 가수 1위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가수 김C가 '국가 장관감으로도 어울릴 것 같은 가수는?이라는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벅스뮤직 벅스투표에서 실시된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김C를 비롯해 박진영, 신해철, 양희은, 윤도현, 이승철 등 국내 인기 가수들이 명단에 올랐다.
1위를 차지한 김C는 총 투표인 549명중 36%인 194명의 지지를 받았다. 2위를 차지한 양희은 125명인 23%로 1위 김C와는 차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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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누리꾼은 "평소 지적이며 반듯한 이미지를 봐도 김C가 제 격." "방송에서 공개된 김C의 부드러움과 자상함을 볼 때 나라를 잘 이끌 것 같다." "김C는 포용력과 추진력을 겸비하고 있어 훌륭한 장관감이 될 것이다."이라고 댓글을 달며 선정이유를 밝혔다.
한편 박진영은 69명(13%)의 지지를 받아 3위를 차지했고, 뒤이어 4위 이승철는 67명(13%), 5위 신해철은 54명(10%), 6위 윤도현은 40명(8%)으로 차례대로 순위에 올랐다.
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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