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중국이 최근 인터뱅크 채권시장을 개방했다. 이머징국가들이 불과 10년사이 국채시장을 발전시킨 한국의 노하우를 배우고 싶어한다. 이같은 노하우를 전수할 필요성이 있어보인다. 이 경우 채권시장에 관한한 관련국 진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 6일 김정관 기획재정부 국채과장이 한 언론사가 주최한 금융시장전망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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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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