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입대' 김지훈 "연예사병? 뽑히면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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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한윤종 기자]현역으로 군입대한 김지훈이 연예병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김지훈은 4일 오후 1시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연예사병에 대한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 "굉장히 경쟁률이 치열하지만 열심히 해보겠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연예병사를 하고 싶다고 갈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뽑힌다면 정말 열심히 하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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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은 또 지난 3일 열린 팬미팅과 관련해 "급하게 하느라 미흡했지만 재밌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훈은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20개월 동안 현역으로 군 복무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스포츠투데이 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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