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내년도 서울 중등 임용고사 경쟁률이 평균 53대 1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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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지난달 27일부터 1일까지 내년도 서울시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일반 분야의 경우 214명 선발에 1만1318명이 지원해 52.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3일 밝혔다.


과목별로는 ▲국어 155.9대 1 ▲수학 41.0대 1 ▲물리 37.2대 1 ▲화학 31.6대 1 ▲생물 35.1대 1 ▲지구과학 31.6대 1 ▲체육 124.8대 1 ▲음악 48.4대 1 ▲미술 45.7대 1 ▲영어 43.2대 1 ▲중국어 117.1대 1 ▲일본어 100대 1▲기술 24.2대 1 ▲연극·영화 16.3대 1 ▲보건(초등) 36.8대 1 ▲보건(중등) 38대 1 ▲영양(초등) 58.6대 1 ▲특수(중등) 72대 1등이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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